조아요가 하는 일
하나의 대시보드, 세 가지 일.
시간대 딜 런칭
시간대, 할인율, 메뉴를 고르세요. 게시. 주변 주민에게 60초 안에 노출돼요 — 주문 사이에 폰으로 끝.
- 반복되는 한산 시간 딜을 미리 예약
- 클레임 수 상한으로 주방이 놀라지 않게
- 폰에서 수정·일시정지 — 마케팅 팀 불필요
잉여 재고와 남는 자리 판매
마감 빵, 늦은 필라테스 자리, 평일 네일 예약 공석, 어제의 꽃다발 — 상하거나 남는 모든 것. 같은 품질, 작은 가격, 버려지는 것은 없어요.
- 20초 만에 등록 — 사진 스튜디오 불필요
- 픽업 시간대·예약 상한으로 직원이 페이스 조절
- 재고·상품·서비스·타임 슬롯까지 모두 적용
딜 손님을 단골로
모든 클레임이 리워드의 한 걸음. 딜로 온 손님이 3번째 방문 혜택, 5번째 무료 음료, 단골 전용 가격에 머뭅니다.
- 자동 로열티 — 스탬프 카드도, 마찰도 없음
- 누가 다시 왔는지, 얼마나 자주, 무엇을 시켰는지 확인
- 원탭 윈백으로 멀어진 단골에 리치
서울 파일럿 초기 숫자
<60초
딜 런칭까지
+38%
한산 시간대 매출
3.2배
손님당 재방문
−42%
마감 시간 음식 폐기
쓰고 있는 매장
90일 뒤 사장님들의 이야기.
화요일 오후는 거의 유령이었어요. 조아요에 3–5시 딜을 올리고 2주 만에 주말 빼고 제일 바쁜 시간대가 됐어요. 전화도, 포스터도, 수수료도 없이.
매일 밤 빵 스무 개 정도 버렸어요. 지금은 서프라이즈 백이 8시 반이면 완판, 그중 절반은 한 달 안에 정가 빵을 다시 사러 와요.
로열티 쪽이 놀라웠어요. 딜이 전부일 줄 알았는데, 진짜 큰 건 스탬프 카드 관리 없이 매주 같은 얼굴을 보는 일이었어요.
케이스 스터디
실제 매장, 실제 숫자.
동네 카페·베이커리·식당이 조아요로 한 주를 어떻게 채우는지 자세히.
요금제
심플, 정액, 수수료 없음.
무료로 시작. 딜이 스스로 값을 하기 시작하면 그로스로. 멀티 로케이션은 스케일로.
스타터
무료
한 매장에서 살짝 담가보는 단계.
- 활성 오퍼 최대 2개
- 로열티 캠페인 1개
- 기본 애널리틱스
그로스
₩49,000/월
분주한 단일 매장, 풀로.
- 오퍼·로열티 무제한
- 서프라이즈 백 포함
- 고급 애널리틱스 + 코호트
- 우선 지원
스케일
커스텀
멀티 로케이션·프랜차이즈.
- 그로스의 모든 기능
- 멀티 로케이션 대시보드
- POS 연동 애널리틱스
- 전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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