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 & 미디어

프레스 킷과 회사 소식.

조아요는 동네 매장과 주변 고객을 매일 이어주는 로컬 딜·리워드 플랫폼이에요. 아래에서 미디어 에셋을 받거나, 인터뷰·데이터·경영진 약력이 필요하면 바로 연락 주세요.

조아요 소개

조아요는 서울 기반의 로컬 디스커버리 플랫폼이에요. 사용자는 주변 카페, 식당, 베이커리, 바, 살롱의 괜찮은 딜을 발견하고, 재방문할 때마다 리워드를 쌓아요. 2023년에 설립되어 2024년 한국에서 정식 출시됐고, 독립 매장과 협력해 종이 스탬프 카드와 플래시 세일 쿠폰을 하나의 일상 습관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서울과 싱가포르의 초기 투자자들이 회사를 지원하고 있어요.

보도자료

조아요의 공식 발표 자료예요. 엠바고 브리핑이나 인터뷰는 직접 연락해 주세요.

  • 2026년 3월 18일

    조아요, 서울·부산 파트너 매장 10,000곳 돌파

    14개 동네에서 18개월간의 성장 끝에 달성한 지표. 카페와 베이커리가 가장 빠르게 합류했고, 늦은 밤 식당이 뒤를 이었어요.

  • 2026년 1월 9일

    조아요, 마감 시간 음식 폐기 줄이는 서프라이즈백 출시

    영업 마지막 한 시간에 남은 재고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기능. 파일럿 기간 2,000여 매장이 참여했어요.

  • 2025년 10월 2일

    조아요, 동네 커버리지 확장을 위한 시리즈 A 마감

    지역 파트너 주도의 라운드로 서울·부산 생활권을 넘어 2026년까지 플랫폼을 확장해요.

언론 보도

  • 코리아 헤럴드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동네 로열티 카드의 조용한 재발명.
  • TechCrunch
    마감 시간 음식 폐기 문제에 리워드 엔진을 더한 한국식 해법.
  • 매일경제
    독립 매장이 자발적으로 손님에게 설치를 권하는 첫 번째 앱.

브랜드 에셋

기사용 로고, 워드마크, 컬러 토큰, 제품 스크린샷이에요. 여백과 색상 비율은 유지해 주시고, 마크의 색을 바꾸는 것은 피해 주세요.

프레스 문의

인터뷰, 경영진 약력, 또는 소비자·매장 트렌드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보통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답신드려요.

press@joayo.app

회사 소식은 회사 소개 채용 페이지도 확인해 주세요.

로컬 커머스에 대한 글을 쓰시나요?

연락 주세요 — 현장 매장의 맥락, 데이터, 케이스 스터디를 기꺼이 공유해 드려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