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yo 블로그
동네에서 배운 기록
로컬 매장이 비는 시간을 어떻게 채우고, 폐기를 어떻게 줄이고, 손님을 어떻게 다시 오게 하는지. joayo 팀과 함께 일하는 사장님들이 씁니다.
서울의 식음료·리테일 현장에서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안 통하는지를 과장 없이 기록합니다. 성장 해킹 쇼 말고, 실제 매장의 실제 숫자.
- 2026년 4월 2일6분 소요
성수동 카페가 2-5시 비는 시간을 joayo로 채운 방법
작은 오후 오퍼 하나로 페이퍼컵커피의 가장 한가한 세 시간이 가장 꾸준한 매출 시간대로 바뀌었습니다.
#cafe#case-study#slow-hours - 2026년 3월 18일7분 소요
강남에서 오퍼를 런칭하며 배운 다섯 가지
밀도는 기회이자 함정입니다. 통한 것, 안 통한 것, 다시 한다면 바꿀 것을 정리합니다.
#launch#growth#gangnam - 2026년 2월 24일8분 소요
안티웨이스트 플레이북: 20분 안에 완판되는 서프라이즈백 만들기
서프라이즈백은 joayo에서 가장 오해받는 기능입니다. 제대로 하면 재고를 비우고, 마진을 지키고, 손님도 기뻐합니다.
#surprise-bag#anti-waste#play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