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

깔끔한 젤, 생각보다 가까이. 평일 의자를 채우세요.

서울의 네일 스튜디오를 조아요에서. 손님에게는 두 골목 건너편 젤 아티스트의 평일 자리, 원장님에게는 화요일 오전 11시에 바라보던 빈 의자.

네일 손님에게

좋은 젤은 이미 5분 거리예요.

압구정 네일 라운지, 홍대 아트 스튜디오, 손 결이 고운 동네 네일샵 — 조아요는 오늘 열린 곳, 평일 세트가 돌아가는 곳, 오후 2시에 의자 하나 남은 곳까지 보여줘요.

  • 평일 젤·페디큐어 세트

    대부분 스튜디오가 화요일~목요일 세트를 운영해요 — 기본 젤+케어, 또는 젤+페디 콤보를 주말보다 저렴하게. 가는 길에 클레임.

  • 아트샵 가격이 아닌 네일아트

    프렌치, 크롬, 자석 젤, 시즌 아트의 신규 손님 트라이얼. 오퍼에 실제 작업 사진이 붙어 있어 예약 전에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오늘 오후 막 자리 뜬 의자

    취소는 실시간으로 올라와요. 팔로우한 스튜디오의 오후 3시 자리가 뜨면, 다른 사람이 잡기 전에 먼저 보여드려요.

네일샵 원장님에게

화요일 오전을 채우세요. 느린 평일 시간을 움직이세요.

토요일은 꽉 찹니다. 화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는 아니고요. 조아요로 평일 한정 젤 세트를 올리고, 노쇼 자리를 실시간으로 푸시하고, 트라이얼 손님을 4주 단골 사이클로 바꾸세요.

  • 평일 한정 젤 세트

    화~목 오전 10시~오후 2시 오퍼를 한 번 세팅하면 계속 돌아가요. 토요일 단골에게는 노출되지 않고, 평일 자리를 찾는 주변 손님에게만 보입니다.

  • 노쇼·취소 자리, 몇 분 안에 채우기

    예약 취소가 생기면 한 번의 탭으로 자리를 공개. 보통 20분 안에 팔로워나 근처 손님이 잡아요.

  • 트라이얼이 단골로

    신규 손님 아트 트라이얼로 첫 방문을 유도하고, 자동 리워드로 3~4주 주기 단골 사이클까지 — 4번째 방문 무료, 생일 아트 서비스.

  • POS 연동·별도 기기 불필요

    기존 태블릿 그대로. 손님의 클레임 화면을 결제 시 스캔하면 끝. 기존 예약 툴, POS, 결제 세팅을 그대로 쓰면서 조아요는 빈 의자만 채웁니다.

네일샵 사용법

세 단계, 첫 예약까지 10분.

  1. 1

    샵 등록

    주소, 영업시간, 의자 사진 몇 장, 기본 젤·페디 메뉴를 올리세요. 무료, 카드 등록 불필요.

  2. 2

    평일 오퍼 발행

    채우고 싶은 시간을 고르고 — 예를 들어 화요일 10~14시 — 젤 세트나 아트 트라이얼 가격을 지정하세요. 주변 손님에게 즉시 노출됩니다.

  3. 3

    의자에서 스캔

    손님이 클레임 화면을 보여주면 스캔, 시술은 기존 방식대로. 조아요는 사용된 오퍼에만 소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화요일은 원래 유령 같은 날이었어요. 지금은 일요일 밤에 평일 젤 세트를 올려두면, 화요일 오후까지 원래 0건이던 자리에 4건이 찍혀요.
한은지스튜디오 온수 원장 · 압구정

네일샵 원장님들의 질문

  • 아니요. 조아요 오퍼는 지정한 시간대에만 뜹니다. 토요일 오후 2시 단골은 화요일 11시 오퍼를 보지 못해요. 비어 있던 시간을 채우는 것이 목적이지, 잘 팔리던 시간을 할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리를 찾거나, 자리를 채우거나.

오늘 오후 깔끔한 젤을 받고 싶든, 화요일 오전으로 월세를 내든 — 조아요는 양쪽 다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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