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바

둘이 먹는 빙수. 가득 찬 오후 홀.

서울의 빙수 카페, 크로플 바, 디저트 전문점을 조아요에서.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계획 없던 1+1 오후, 사장님에게는 드디어 앉는 오후 3시 테이블.

디저트 좋아하는 분에게

오후를 만들어주는 진짜 간식.

압구정 빙수집, 홍대 크로플 창문, 책방 옆 작은 파티세리 — 조아요는 오늘의 스페셜과 커피에 어울리는 것을 지금 보여줘요.

  • 오후 디저트 딜

    오후 2~5시에는 시그니처 디저트 할인 — 크로플+라떼 세트, 빙수 콤보, 테이스팅 트리오. 오후를 부드럽게 여는 가장 좋은 시간.

  • 빙수 1+1

    빙수는 두 사람의 산이에요. 한산한 오후에 1+1 또는 대접 사이즈 딜을 올려서 제대로 나눠 먹을 수 있게.

  • 계절 드롭

    여름 망고, 겨울 인절미, 봄 딸기. 시즌 빙수가 나오면 조아요가 같은 날 알려줘요.

디저트 가게 사장님에게

본래 설계된 오후 손님으로 가게를 채우세요.

금요일 밤 9시는 쉬워요. 수요일 오후 3시는 아닙니다. 조아요로 오후 딜을 열고, 피크 시즌 안에 재고를 움직이고, 단골에게 리워드를 주세요 — 주말 가격은 건드리지 않고요.

  • 오후 2~5시 채우기

    주말엔 보이지 않는 평일 오후 한정 세트를 스케줄링. 오피스 직장인, 수업 끝난 학생만 보고 정회원·주말 손님은 몰라요.

  • 계절 재고 소진

    망고 주간에는 망고를 움직여야 해요. 피크가 일주일일 때 테이스팅 트리오·번들·서프라이즈 백으로 물량을 뺍니다.

  • 딜 쫓는 손님을 단골로

    방문이 자동 카운트. 5번째 빙수에 토핑 무료, 10번째에 시즌 선공개. 손님이 가게를 기억하게 돼요.

  • POS 변경 없음

    직원이 결제 시 클레임 화면만 확인. 태블릿이든 휴대폰이든. 기존 POS와 결제 흐름은 그대로 돌아갑니다.

사장님의 사용 흐름

조용한 수요일에서 안정적인 오후 템포까지 — 세 단계.

  1. 1

    한산한 시간 고르기

    보통 평일 오후 2~5시. 그 시간에만 보이는 시그니처 세트와 빙수 1+1 딜 스케줄링.

  2. 2

    시즌 세트 드롭

    새 맛이 들어오면 첫 주말에 테이스팅 트리오나 번들 업로드. 다음 주 정가에 줄이 생깁니다.

  3. 3

    돌아오는 손님 리워드

    자동 카운트 리워드가 재방문 손님을 챙깁니다. 절반이 월 단골로 자리 잡아요.

평일 오후엔 같은 테이블을 세 번 닦는 일만 했어요. 지금은 빙수 1+1이 템포를 만들고 — 그 커플들 대부분이 토요일에 정가로 다시 와요.
정연지스노우보울 빙수 사장 · 압구정

사장님들의 질문

  • 아니요. 딜은 지정 시간에만 노출되고 그 외엔 보이지 않아요. 평일 오후 손님(오피스·학생)과 주말 손님은 다른 세그먼트이고, 많은 분이 주말에 정가로 돌아옵니다.

둘이 먹는 빙수. 또는 가득한 수요일 3시.

오늘 오후의 달콤한 휴식이든, 3시 정적을 멈춰야 하든 — 조아요는 양쪽 다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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